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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튜브 전용

영상은 공들여 만들면서
주제는 아직 감으로 고르시나요?

구독자가 2,090명이어도 13.5만 뷰를 만든 영상이 있습니다. 그 채널 평소 조회수의 99.8배입니다. 채널이 커서가 아니라 주제가 알고리즘을 잘 탔다는 뜻입니다.

이런 영상들만 모았습니다. 나만 한 채널이 뭘로 터졌는지 계속 지켜보고, 당신도 대박 영상을 만들어보세요.

27,617추적 중인 채널
2,298,698분석한 영상
20니치
27,441점수가 계산된 채널

수집은 하루 종일 돌고, 아웃라이어 점수는 30분마다 다시 계산합니다.

지금 자기 평소치를 가장 크게 넘은 영상

예시가 아니라 방금 코퍼스에서 뽑은 실물입니다. 배수는 그 채널의 최근 1년 중앙값과 비교한 값이고, 올라온 지 7일이 안 된 영상은 조회수가 아직 안 쌓여서 뺍니다 — 그건 저조한 게 아니라 아직 모르는 겁니다.

카드를 누르면 유튜브에서 바로 열립니다. 숫자가 맞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왜 조회수가 아니라 배수인가

1

조회수는 채널 크기를 잽니다

인기 급상승도, 조회수 순위도 위쪽은 언제나 이미 큰 채널입니다. 그 영상이 잘된 이유를 주제와 구독자 수로 나눌 방법이 없어서, 봐도 무엇을 배웠는지 말할 수 없습니다.

2

배수는 주제가 한 일만 남깁니다

같은 채널 안에서 비교하면 구독자 수는 양쪽에서 지워집니다. 남는 건 "이 채널이 평소 하던 것보다 이 영상이 몇 배였나" — 그 차이를 만든 건 주제·제목·형식입니다.

3

그래서 재현할 수 있는 것만 보입니다

구독자 3천 채널이 12배를 낸 주제는 구독자 3천이 다시 해볼 수 있는 주제입니다. 100만 채널의 1.1배와는 쓸모가 다릅니다.

숫자를 믿어도 되는 이유

한국 니치를 직접 모읍니다

"퍼스널컬러 진단", "올리브영 추천템" 같은 검색어로 한국 채널을 모아 둡니다. 해외 도구는 애초에 이 목록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한국 니치를 물어보면 큰 채널만 돌려줍니다.

없는 숫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유튜브 검색량은 공식 API에 없고 아무도 가진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추정 검색량을 지어내 보여주지 않습니다. 대신 화면의 모든 값에 무엇을 잰 값인지 붙여 둡니다.

크레딧이 없습니다

조회할 때마다 잔량이 깎이지 않습니다. 아껴 쓰느라 안 보게 되면 도구가 아니라 부담이 됩니다. 데이터를 미리 모아 함께 쓰는 구조라 가능한 방식입니다.

다음 영상에 며칠을 걸기 전에, 내 주변에서 무엇이 되고 있는지부터 봅니다